현생에 치여서 그전까지 할 시간은 없고

씹게이마냥 버스비 내고 칭호 딸거면 할 이유가 없어서 걍 따지말까 하다가

딱 수요일 연휴까지만 박아볼라고 고향 안내려간다하고 오늘 트라이갔는데

1관은 500트팟인데 700줄에 눕는새기들 보다가 구국의 결단이 필요하다 싶어서

남은 골드 200만 탈탈 털어서 5천점 찍고 500스킵방가서 1-2놈 눕혀놓고 2시간클하고

2관은 초행부터 300트라이까지 파티 갈갈이 4-5번하다가 헬퍼3명있는 파티 들어가서 운좋게 깼음

헬퍼햄들 피셜 2관 선클에 6666억 무력 2만 가까이 넣었으면 1인분 충분히 했다는데

공팟 물보니까 걍 헬퍼들없이 깡트라이 박았으면 이번 주 못깼을 듯

고맙다 헬퍼들아 덕분에 고향 열차표 다시 끊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