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면 어쨌든 손님한테 물어볼 사항이 몇가지 있는데

가끔 명절날 시골 내려가기 싫은 화법과 표정으로 얘기하심
목소리는 잘 안들리고.. 두번 여쭤보면 표정이 지금보다도 더 일그러질거같고 그런데..

1. 소심한 성격
2. 진짜 싫은거

3 작성자가 싫은거 같은 말 ㄴ 진짜궁그매ㅜ

약간 편의점 일부 알바생 너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