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클하기전까진 심군달지 않겠다는 어느 한 청년의 더퍼 이야기를 알파고님의 도움 아래 요약해봤슴당.
잔실수 많이 한 적도 있었는데 저 안버리고 같이 갔었던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아마 진작 성불하신분들이 많았겠지만 만약 아직 못하신분들이 계신다면 결과값을 꼭 쟁취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사막의 유랑자 기상술사 던져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편한 명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