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정으로 매주 나메가서 
하르카 딜버스 해본적도 할생각도 없음




근데 손님쪽이나 기사쪽이나 
서로 암묵적인 합의하에 서로에게 기대하는 최소값이 있는거고 


저런형태의 딜버스가 처음나온지가  한달은 지낫는데
그로인한 사건사고? 딱히 기억나는거 없음
사건사고나면 그때가서 과실따지면 되는거고




근데 아무런 상관도없는 제 3자들이
괜히 버스돌리는거, 버스타는거 아니꼬와가지고 

"구동급타위모끼고 가봄" 하면서 암묵적인 합의 좆까버리고 
수요와 공급으로 알아서 굴러가는 판에
순수악의로, 분탕치려는 목적으로 끼어드는게 진짜 로벤답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