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으로는 기사가 손님보다 비싸게 사는게 좀 이상하거든
내판가가 외판가보다 높게 되는 경우인데

일단 기사가 15만골(7.5 7.5) 을 입찰하게 되면 이건 물건 가치를 22.5로 보게 되는게 맞음 경매의 관점에서 ㅇㅇ
분배<->경매 문제가 아님 비용의 문제지

근데 원래 물건 가치를 15로 두고 팔려고 했잖아 그게 더 비싸지는게 직관적으로는 이상한데
어차피 재경매상황이기때문에 기사들 사이에서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지 논리적으로는 이상할게 하나도 없음
거기다가 새벽에 10추에 카제탑텐기사 그사람도 재경매상황이고 올려놨고 그거 추천도 많이 받았음

근데 저거 파이어난건 5 / 5 / 5+코어 이런 개빡대가리 주장을 하는 놈들때문임 시작 전 고대코어 정가를 일반적 시세인 15라고 가치를 고정시켰으면 5 / 5 가 맞고 실제로 30추 경매와 분배의 차이 글에도 그렇게 정확히 똑같이 적어놨고

근데 이걸 이해못하고 15만골짜리를 15만골 경매로 사는 빡대가리들이 많았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