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틱톡라이트인가 머시기인가 직장 상사가 내 동의도 안구하고 커피값이라도 벌게 해주겠다며 깔아버림

평일에 대충 톡톡하고 있다가 명절 전에 룰렛 했는데 그거 횟수마다 꽂히는데가 정해져있는데 친구한테 링크보내서 기회 추가하고 해봤는데 여전히 출금하기엔 부족한 금액에 박히더라고 그거 보고 짜쳐서 삭제함


근데 명절에 직장상사가 맨날 틱톡라이트 알람 보내는데 귀찮아서 읽씹하거나 며칠 안읽었는데 

명절 끝나고 출근할때 왜 카톡 읽씹하냐고 함 

앱 삭제했다고 하니까 삐진지 아무말 안함


난 참 왜 삐지는지 모르겠음 내가 동의를 한것도 아니고 내 동의를 구하고 설치한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