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처방 비급여로 나와서 좀 비싼데
이게 원래는 안나와도 될 처방인데

치과에서 자기들이 실수해서 임플란트 나사가 빠져가지고
진통제랑 항생제랑 해서 나옴

근데 비급여로 나와서 액수가 좀 되는데
이걸 환자가 부담하는게 원래 맞는거야?

원래라면 안내도 될 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