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500줄에서 꺾이고 더퍼 안 하겠다.! 했지만,

마지막날까지 수많은 방송인들과 공팟분들이 클리어 전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다시 도전을 하게 됐었습니다.

저녁부터해서 500줄 트라이, 랜덤진도, 짤패방을 오가며

마지막까지 함께한 랜덤진도방 분들 감사했습니다!

중간에 5만골짜리 1관만 버스방에 눈이 혹할뻔..! 하기도 했지만

한 번 더퍼에 들어왔으면 500줄 깨고! 어? 선클 딱! 해봐야 하지 않겠냐는 마음으로

 5시 반에 1관 선클 두둥! (수많은 더퍼쌤들과 함께한)


1관 깨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방긋로아콘] [감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