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때도 그랬지만 심군도 기간 존나 길었고 중간에 사다리까지  놔줬음 




숙제 뺄거 다 빼면서, 뭐 계승하고 가면 딜찍이니 금방 깨겠지 라고 자기객관화 못하고 트라이 안박다가 막차 가까워지고나서 트라이 박다가 못깬애들은 걍 간절함이 없었던거임 칭호가 욕심났으면 하다못해 계승끝난 시점부터라도 숙제 다 던지고 바로 달리는게 맞았음




숙제 할거 다하면서 깔짝 깔짝 비비다가 종료 가까워지니까 허겁지겁 그 마저도 숙제는 포기못하는 애들 많은거같던데 자업자득임 진짜 심군이 간절한 애들은 미리미리 박았거나 자존심 다 내려두고 숙제하면서 번 골드로 버스라도 탔겠지 






아마 오늘까지 트라이 했는데 못깬 10명 중 8명은 이런 경우일거라고 본다 ㅇㅇ 나머지 둘은 진짜 뭐 어디 해외출장 반년동안 갔다왔거나 일이 너무 바빠서 겜 접속 자체가 불가능했던 물리적으로 로아를 할 시간이 안됐거나 아니면 로아 자체를 늦게 시작해서 입장렙 조차 안되거나 하는 사람들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