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본사람 잇는진 모르겟지만

내가 점점 삶에 찌든건지 자극적인거에만 노출된건지

cg 호랑이 천둥 연출 다 그냥 짜쳐가지고 몰입 안되던데
엄마는 되게 재밌다고ㅂ하고 사람들도 평가가 좋더라

단종이 불쌍한건 사실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