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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05:15
조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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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부터 나랑같이 다니던 사람들이 그러더라넌 너무 많이 맘속이 비어있어서
누군가가 그걸 채워주려다 지쳐서 떠난다고. 그래서 난 누군가와 함께하기보단...걍 혼자다님. 누군가에게 채워지기도 미안하고 누군가가 채워주는것도 미안해서.. 뭣보다 내가 잘못되어 이세상 로그아웃하더라도 기억되어 슬프고 그리워 진다는게 미안해질거 같아서.. 그럼에도 남는 사람이 헌결같이 말하더라 넌 바람같은 사람이라 곁에 없는거같아도 필요한순간 나타났다가 필요가 다할때쯤 바람처럼 날아가서 곁에 있을때 붙잡고 싶은존재라고.. 그러니 살아만있으라고 하더라... 과거에는 이게 잘못된 생각인가 싶어서 남들처럼 누군가를 채워주고 누군가에 의해 채워지는 삶을 살아보려 해봣는데... 다 부질 없더라. 그래서 걍 다 비우고살려고 언제든 미련없이 갈때 되면 가게
무요 뭐 왜 팍씨 심판자킬수도있어? 엉? 심판자 킨다? 엉? 켜? 엉? 킨다?
(축오킴)뭐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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