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번 완화가 되기 한참 전에 올리는 식으로 원정대 체급 키우기를 우선적으로 했지만
완화 사다리로 꼬운 적은 한 번도 없었음

왜?
슬슬 숙제 물 개쳐더러워지는게 느껴질 때
그 좃같은 일을 겪기 싫어서 도망치는거였고, 캐릭이 재밌어서 올리는것도 있었음
또 올리면 새로운 스펙업, 새로운 레이드를 가니까 좀 무리해서라도 올림

가성비보단 숙제의 질을 더 중요시 한거라
그만큼 뽕 오지게 뽑아서 완화에 별 관심이 크게 없음
그냥 아 이제 슬슬 또 올릴 시기가 왔구나 딱 그정도?

남들 1640 개꿀통 ㅠㅠ 할때 60 올리고
남들 1660 딜찍 개꿀통 캬 할때 80 올리고
남들 1680 3종 개꿀통ㄷㄷ 할때 1700~1710 올리고

지금 1710이 꿀통이냐 아니냐 로 따지고 있을때 이미 1730 둘둘이 끝나있었음 물론 그에 맞는 적정 전투력도

미리 올리는 사람은 내 캐릭터들의 재미와 숙제의 질을 올리려고 올리는 사람이 대부분일걸?

몇 달 뒤에 완화 되고 슬슬 물 더러워진거 같다 싶으면
또 모아놓은 귀속재료들 좀 써서 다시 또 올려놓고
계속 이렇게 반복하는거임
별거 없음 걍 꼬운게 1도 없음
왜 꼬와할거라고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