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폿깐부랑 3캐릭터 모래시계 돌리고

내 4950점 건슬링어가 혼자 남음

폿들 혼자하면 빡세다고 하길래 그래 서로 돕고살아야지하고 파찾을 봄

방제가 5000+ 딜찍??

모래시계 점수컷은 신박한 병신이네 싶었는데 진짜 한 30초 벌세우더라??

아무도 안 와서 계속 혼자있는데도 안 받음

결국 기분 존나 상한채로 혼자 입장함

홀장연들 또 시위하면 휠체어 차고다닐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