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입사 이후로 매주 토요일은 알바
일요일은 다음날 출근이라 생활리듬 맞춰서 늦잠 X
설날엔 퇴근하자마자 청주 올라가서 다음날 시이발 지옥의 자전거 처음 타보기 연습 + 이미 근육통 오기 시작하는데 왕복 18키로 타기
오늘은 내일도 쉬니까 늦잠 쳐 자면서 지옥에서 기상이 빤쮸나 구경하는데
이게 행복이지 뭐 더 필요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