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야기->신규 레이드가 나왔구나

밸런스 이야기->보스중에 뭣같은 애가 나왔거나 딱히 할 이야기가 없어서 심심할때

갑자기 게임사 욕이 도배되면서 불탄다->골드값이던 보석값이던 현금 가치성 가진 무언가가 지하를 뚫고 내려갔을때

딱히 옛날이랑 변한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