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름값 너무 비싸다고 하시길래
차도 얻어 타는데 뭐 해드릴꺼 없나 싶어서
서프라이즈로 퇴근전에 몰래 기름 넣어드렸다
기름은 내가 잘 몰라가지고 집에서 쓰는 보일러 등유 좀 넣어드렸다
오랫만에 착한일 하니까 기분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