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난데
어느부분이 결핍되어서 인정욕구가 큰걸까
항상 남들한테 나 어떠냐고 물어보고 또는 물어보고싶고
좋은직업 좋은차 등을 원하고 (눈보라로는 무슨차 탄대~ 무슨일한데~ 를 원하는거임)
그렇다고 부심을 부리거나 거만을 떠는편은 아님
단지 열심히 살앗고 잘하고 똑똑하다 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거지

나이차이 안나는 동생이 있고 
가정은 큰 불화 없이 화목하게 자라왔음 크게 부족함을 느끼지도 않았고
어느 부분이 부족햇기에 인정욕구가 클까 의문임

내생각에 부족한부분은
체격적으로 우월하지 못햇음 키 170에 마르고 (만만한 느낌이지)
내향적이고 인싸이지 못햇음
약간 인싸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것같기도

mbti는 in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