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환경 좋은 집안 좋은 사람들이랑 지내다가
군대가보니까 도대체 이런 성향과 성격으로 어케 살아왔을까
옆에서 누가 잡아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나 싶은 사람들을 보게됨
성인일땐 옆에서 누가 잡아주기 힘들어도 어릴땐 잘못된 점을
잡아 줄 사람이 한두명은 있었을텐데 바른길로 못가고
삐뚤어진 사람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