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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9:03
조회: 187
추천: 0
살다보니 희한한 사람 참 많다는걸 느낌좋은 환경 좋은 집안 좋은 사람들이랑 지내다가
군대가보니까 도대체 이런 성향과 성격으로 어케 살아왔을까 옆에서 누가 잡아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나 싶은 사람들을 보게됨 성인일땐 옆에서 누가 잡아주기 힘들어도 어릴땐 잘못된 점을 잡아 줄 사람이 한두명은 있었을텐데 바른길로 못가고 삐뚤어진 사람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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