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유배지로 경상도 전라도를 넘기는 힘들지만

이미 조선시대부터 ㅈ된 오지 인식은 있었음

다들 알거야 산에 '악'이 들어가면 바위투성이에 등반하기 ㅈ같은 산이란거..

설악산 월악산(월악산이 충청도긴 해도 원주에서 코 닿을거리임)이 있음

오대산(그 세조가 피부병 치료를 위해 이 오대산에 왔었음)도 있고...

청령포? 뗏목에 동아줄 잡고 건너봐

지옥이다 강물 넘치면 헬창도 ㅈ됨을 느낌

유배지 당첨된게 ㅈ된거라니까?

그때는 길고양이를 호랑이라고 불렀다고

길고양이 넘치던 시절임....


내가 초딩시절일 때만 해도

영월은 동강 원툴이었음...

그저 한철 물놀이를 즐기면서 근처 박물관 들리면서 단종얘기 듣는 정도..

근데 왕사남 뜨는거 보니까 영월도 떳으면 좋겠고

왕위 찬탈에 문제가 있었어도 치세엔 두각을 나타낸 세조를 보연서

영월 평창 강릉 정선 이 지역들 전부 주목받았으면 좋겠어

가장 가깝지만 가장 칼질이 쉬운 곳이었어...

진짜 역사적으로 연구하기 좋은 곳인데...

하고싶은 말은

즐길거면 즐기되











등산장비는 차고 와라

두서없지만 등산장비 차고 와라

언덕이라도 넘고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