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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16:48
조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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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마운자로 후기~평소에 운동을 주 5회하다가 1년전에 손목 발목을 다쳐서 못하고 살이 엄청 쪄버려서 마운자로를 시작해봤습니다! 3일에 2.5mg 처방받아서 맞았고 현재 3일 지났는데요 맞기전에는 정말 믿지 않았습니다 후기보면 너무 각각이라..(입맛은 있는데 배가부르다. 똑같다 등등) 그런데 맞고나니까 신기하게 음식 생각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제가 느낀바는 이대로 혼자 자취하시는 분들은 위험하지않나 싶을정도로 음식생각이 나지않습니다(하루종일 굶어도) 그래서 끊으면 요요 온다고 억지로 단백질을 챙기라고 하더라고요? 하루에 점심으로 달걀2개 닭가슴살1개 프로틴음료 등 먹고있는데(저녁도 비슷하게) 이 마저도 먹기 싫어서 물이랑 억지로 씹어 삼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3일인데도 3키로가 빠졌더라고요.. 혹시 마운자로 고민이신분들은 맞아보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비만이 더 안좋자나요? ㅎ.. 앞으로 4주까지 중간중간 후기를 남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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