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기대를 하고 가서 그런가 이게 천만급 영화인가라는 생각들더라

재미는 있는데 솔직히 왕의남자처럼 약간 여심 잘잡은 영화같음

병약 미소년 느낌에서 정신차리고 남자가 되어가지만 결국 안타깝게 죽는 시나리오였음

평점 보니 여성 관객이나 평점이 남자 관객에 비해 높긴하더라

광해급 기대하고 갔는데 살짝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