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아 노말난이도가 엄청 편하긴한데
문제는 엄청 빨리끝나서 캐릭이 적은 유저는 할게없음.

근데 전재학피셜 액티브유저 주류가 이번 모챌익 본캐들이라고 했는데, 이 사람들은 노말난이도는 얼추 다 깼지만 하드난이도에 접근할 숙련도나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스펙은 아직 안됐단 말임.

그래서 성당은 일부러 4막이나 세르카를 버리는게 아니라
전부 돌아야 최고효율을 얻을수 있도록 설계된걸로 보임.

그리고 전재학이 직접 말은 안했지만, 완자사태로 1640구간과 1680구간을 너프는 했는데 그 때문에 작년 여름 시점까지는 유입이 올만한 환경이 전혀 못됐을거라 봄. 엄청 큰 완화도 없었는데 사다리가 잘렸잖아

그래서 성당 골드책정은 좀 선제적으로 보상을 구성해서
추후 유통골드 조절을 위해서 4막이나 종막을 너프하면
자연스럽게 4회 돌던 숙제도 필요없어지고 성당 귀골을 받으면 되기에, 젬깎이나 상재 등으로 인한 골드소모에 타격을 받지 않을걸로보임.

그 시점이면 영웅코어 주는 레이드를 갈 필요성도
크게 낮아져있을테니 4막 정도는 보내주는거지 ㅇㅇ

귀골이라 더 많이 줄 수 있을텐데도
적게 설정한 이유는 이런것들 때문인듯

당분간은 4막이랑 같이돌거나 자유롭게 조절해라 놔뒀다가
쌀값 wwe 심한 경우나 여름 성수기에 자연스럽게 정리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