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기사가 투력 낮은 애들 기다리면 힘드니까 입장권 개념이니 뭐니 하는데 

 그냥 발탄때는 1인or2인 버스였고 쿠크 비아도 기믹만 해주고 기사들이 다 미는 형태였음 
 상아탑때 딜기사 어쩌고 하는데 사실  상아탑때는 딜기사보다는 폿 엘독이나 폿지원금이 많았고 그때도 딜기사하면 거의 딜기사가 최소 50%이상은 밀어야 했음 
 상아탑 당시에도 딜기사가 어디까지 밀어야하냐 손님은 기믹만 해주면 끝이다 아니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줘야한다 하는 논쟁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딜버스는 그냥 입장권따는거지 이딴 개소리는 없었단 말임

 
 보면 첨에는 그냥 3트쫑 국룰 깔끔했는데 어느순간 아 새로운 레이드는 어려우니까 만찬컷으로.. 시범 확클로 해서 무한으로 즐겨요 이 지랄하고 있고 

 딜버스도 마찬가지임 입장권이라고 할거면 폿지원금으로 받던가 딜버스라면서 아 입장권이라니까 이지랄떨고있어 

진짜 개나소나 본부버스하고 이지랄하다보니까 기사들이 점점 책임감은 없어지고 골드만 벌고 싶고 보면 갑갑하다 

 아재요 시간이 지나서 개념이 바뀌었다니까요 ~ 요지랄하는 놈들도 있던데 그놈에 개념은 왜 기사들한테 유리하게 자꾸 바뀌냐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