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숙제하느라 바빠서 호감도 나오면 죄다 템찍누하느라 어느순간부터 퀘스트 안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느긋하게 집중해서 보니까 되게 재밌다

로아에 몇 안되는 풀 더빙이 들어간 것도 좋고 알레이아나 호감도는 오르골 시나리오를 보는 느낌이네 
퀘 안한거 찾아서 다 밀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