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빛은 아크(아르케) 태초의 질서가 루페온인데

황혼의 교리는 빛은 질서 << 질서는 빛이 아님

즉 루페온이 난 혼돈도 먹을거야하고 질서를 버린걸 알고서

아크가 질서까지 가져가야한다는거 아닐까?

황혼의 수장이 사실 바실리오는 바지사장아고 루페온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