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즈음 얘기임
트릭스터 생각나서 그때 일이 기억남
시골 촌놈이고 이 때면 냉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냉이를 캐러감
향도 모양도 냉이라서 캐다가 냉이된장국을 끓였지
뭔 듣도 보도 못한 독초하나가 섞였나
냉이인줄 알았던게 독초였나
시너지로 독성이 있었나
여자친구 중독으로 병원 보냈던[나는 존나멀쩡] 일이 기억나네
갑자기 생각나서 일 하기전에 집중 안될거 같아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