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린양,,

용기내서,,, 몇자,,, 적었읍미다,,

@))))))))) 김밥,, 한줄,, 잡숫시면서,, 편하게 읽으세요,,,
(요즘 에무지세대,,트렌드에맞게,,얇게 썰었읍니다,,,ㅋ)

윈머시기,,옷,,, 사드릴테니,,
나에게,,,오시구려,,

태평양보다 넓은 나의 품,,,
온열기보다 따듯한 나의 가슴안에,,, 폭 안기구려,,,

쪽지,,,, 기다리겟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