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나쁠 수 있음
실수?    사람인데 할 수 있음
솔직히 죽고 나서 사과 하고 열심히 하면 별 생각 안 들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스 때리지 뭐..
그런데 죽고 입꾹닫에 태도도 대충 실수할 수 있지 하는 마인드면 뭔가 좀 기분 상함
유독 로아가 예민하다곤 하지만 간단한 사과와 말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을 괜히 일 커지게 만드는 것도 서로의 배려 아닐까 생각함


우리 착한 로아인이 되기 위해 우선 저에게 한번 사과를 하며 연습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