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숙이란 단어가 등장했을때

노데카 + 유격시절 + 관문 노 분리 시절

남의 실수도 커버치는게 가능한 수준인거 아니었나

빡숙방가면 개떡같은 플레이 나와도 몇명이 다 커버치고 그랬는데



요즘은 기믹 혼자서 하는것도 제대로 수행 못하고말이야

라떼는 내 기믹 하고도 옆사람 기믹도 뺏어서 할정도였는데 마리야

파티원 모두가 버스를 돌리는 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