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bm을 혜자효율로 내서 매출을 끌어올리려고 하는데
사실 그런 기간제 패키지의 방향성은 그게 옳을지 몰라도

매주, 매월 꾸준히 과금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품에선 
사실 그런 혜자스러움보단 디테일한 챙김? 이런게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함

예를들어서 아제나의 축복
나처럼 여러캐릭을 사는 사람이 많을텐데
이거 겹치기 불가, 적용시 해당 캐릭터 접속해야 가능 << 이 두개가 존나 장벽임
특히 상품 특성상 기간 종료도 한번에 쭉 되니까 여러캐릭 먹이는 사람의 경우엔
끝나는날엔 캐선 하다보면 한번씩 아축 먹이는거 깜빡하고 카던들어가서 
카던돌다가 적용하고 이런경우도 종종 있음

내가 30캐릭을 하고 싶다면 그냥 30개 사서 사용하기 눌렀을때 적용캐릭터 선택 << 이렇게만 했어도 해결되는 문제임
정말 사소한 디테일인데 이런게 찐빠나면 고객에 대한 고려가 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게 사람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이런게 bm말고도 엄청 많음

예를들어 어빌스톤도 ai돌깎 출시해서 실링 야무지게 삭제중인데
그놈의 버튼위치 하나가 은근한 불쾌함을 주잖슴

솔직히 인디게임이 그러는거면 어쩔수 없지 하고 말건데
스마게가 인디게임사는 아니니까 나름 게임사중에선 큰 편인데도 이런 디테일함이 부족한건
유저 입장에선 좋게 생각되기 힘들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