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 부모님이 음주운전하는 씹새끼한테 교통사고 당한적 있으시고 애초에 돌아가신 우리 외할아버지 음주운전하고 역주행하는 차량에 치이셔서 몇십년 요양병원 계시다가 돌아가심

이런일 겪으니까 그냥 술을 입에 댈 일이 생기면 난 애초에 차를 안타고감

애초에 감정적일 수 밖에 없는게 당한자의 입장에 처해보면 본인들도 개지랄할껄? 내가 그나마 중립적인거고?

그래서 친구가 술같이 마셨는데 차로가면 대리부르거나 담날 가지러오라고 택시태워서 보내버림 사고치지말라고

아 우리 외할아버지는 뺑소니라 못잡았고 우리 부모님 친놈은 선 자생병원으로 반죽였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