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한테 집단 성폭행 당하고 의사의 조력을 받아 안락사 당했다고함

집단 성폭행 당한후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고 정신병원을 다녔지만 호전되지 못하고 5층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서 하반신마비+만성신경통 겪고 본인이 안락사하고 싶다고 해서 신청을 했으나 아버지가 중단을 요구하고 2년? 3년?간의 법적 검토를 거쳐 결국 그녀는 안락사 당하는데 법적 공방시간에도 여러번 극단적 선택을 시도 했다고함..

범죄자새끼들은 걍 거기 잘라야하는데 ㅅㅂ 왜 피해자만 고통받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