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인데
어떤 장애인 이용인이 입술 터져서 아침에 들어왔는데
다른 장애인 제보로 내가 떄렸다고 말한다고 시설장이 그걸 들었데
그래서 그 제보한 장애인이랑은
이야기를 못 하니까 
그 날 사실 난 다른 선생님들 + cctv 보여주고 증명 받았지만
진통제 먹고 의무실에서 쉬다가 아침에 이용인분들 모시고
식당에 들어가는게 찍혔고 그 과정에서 입술 터진 이용인이랑은 접촉점 없다는게 밝혀짐
진짜 근데 인류애 존나 떨어지는것 같긴함 
안 때렸는데 ㅅㅍ... 허허..
뭐 제보한 장애인이 나한테 뭔 억하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선생님들은 걍 제보한 장애인한테 오히려 좀 이야기 조금씩 걸고 잘해줘서 
니 편으로 만들라고 하더라
이 말대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