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오셔서 청소 잘 부탁드린다고 바나나 우유 사 드렸더니 그거 쳐먹고는
집 들어와서는 물걸레질 질척질척 겁나
아픈 신음소리 계속 내면서 쳐지랄해서 시끄러워서 일당 5만원 걍 손에 쥐어드리고 내보냇는데
그 뒤로 3년 정도 흐른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