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서 밥주다가 바로 그릇 놨어야하는데
어린 내딴에는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더 가깝게 놔주려다가 내 손 물어버렸는데 할머니가 보자마자 옆에 있던 빗자루 들고 한대 촥 후려치시심
다행히 그때 주사도 맞았었고 상처만 좀났었는데 잘 아물고 지금은 흉도 없다
그때 당시엔 한동안 개 약간 무서웠는데 그래도 할머니가 바로 참교육 해주신거 직관해서 그런가 무서운것도 금방 회복했다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