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는 사람이 우리집 시끄럽다고 주인아주머니한테 계속 전화를 한대
내 기침소리 시끄럽다거나
얘기하는거 시끄럽다던가

우리집 제외하고도 밖에서 복도 지나갈때 슬리퍼 끄는소리 거슬리고 1층에 중국인 사는데 그거 마음에 안든다
여기 건물에서 담배 피는사람 좀 없게 해달라
여자친구 가끔 집오는데 그거 보고 원룸에서 그래도 되냐 컴플레인 넣고

전화가 4번째 와서 나보고 조심좀 해달라는데
난 ㅅㅂ 시끄럽게 한적이없는데 오후 8-11시 로아하다가 끄고 자는게 일상이고 저 정도 예민한년이 원룸에서 사는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