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뜨개질 산책 독서 글쓰기 등등 흔히들 언급하는 것들 중에  단 한개도 흥미가 없어서 집구석에만 쳐박혀있어서 사람을 안만나는데.. 사람을 안만나니까 점점 은둔생활 하는것 같고 세상에서 혼자 남겨지는 기분.. 이러다가 나중에 부모님까지 떠나고 나면 고독사로 디질거같은 위기감 느껴짐

그냥 가까운 사람이랑 놀러다니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싶은데 주변에 나랑 같이 다닐 사람이 없어;;

어떡하냐..ㅋㅋ 인생좆망한거냐..

그나마 하는거라곤 게임인데 게임도 막 소통하는 모임 이런거 안하고 일절 혼자해서 게임 내에서도 철저하게 혼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