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가 많이 걷혀서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에너지 취약계층인 하위 70%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데

내가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내가 아는 선에선

돈이 그렇게 쳐남아돌면 부채상환하는 쪽이

폭락하는 원화가치를 지키고 재정건전성을 높이는 방향 아님?

왜 그걸 시장에 풀어서 물가상승이랑 원화가치하락에

기름 붓는건지 진짜 모르겠음

남는 세금으로 해서 문제 없다라는데 결국

26조의 현금이 시장에 투하되면 영향이 없을 수가 없는데

무슨 개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