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부서장(상사)는 어떤 스타일이고 그래서 받아들일만해? 아니면 극혐해?
혹여나 아래 번호 몇개나 섞여있어?


1. 어린애 스타일
- 땡깡부림
- 철없음

2. 소심한 스타일
- 어떤 말을 하면 엄청 곱씹으며 그 말의 꼬리에 꼬리~~~ 계속 물며 혼자 쓰잘대기없는 생각까지 함
- 남이 자기 어떻게 보는지 엄청 신경 씀

3. 막말 스타일
- 장난으로 던지는 말이지만 듣는 입장에서 기분나쁨

4. 내가 다 알아 스타일
- 본인이 모든 지식을 다 알고 있다는 스타일
- 아는척 오지는 스타일 (척일때도 있고 진짜 맞을 때도 있고)

5. 속으로 담아두는 스타일
- 뭔가 일이 터졌거나 자기가 기분나쁜일이 생겼을 때 담아두었다가 나중에 다 터트림

6. 더러운 스타일
- 외모비하는 아니지만 너무 대외적으로 볼품없이 청결유지 등을 소홀히 하는 스타일

7. 일 못하는 스타일
- 할 줄 아는 일 잘 없고 어영부영 넘기는 스타일

8. 너
-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