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글이 아님을 미리 적음...
여기에 30대 아재들 많은 것 같아 적는거

일단 요즘 결혼 준비 막바지라 그런지 스트레스를 받긴 하는데
요즘 따라 안선다 진짜로...

교대근무라 몸도 피곤한거 있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모르겠어 몸이 갑자기 팍! 한 느낌이 도 없고

생활패턴이 뭐가 달라지거나 그런건 없는거 같은데
왜 이런지 모르겠다 근 보름 사이에 이렇게 된거같은데...
ㅇㄷ 봐도 안섬;;
스트레스 때문은 아닌거 같은데 혈액순환이 문젠건지
아님 내 뇌가 이상한거에 절여지고 거기 감각이 무뎌진건지...

비뇨기과 가봐야되나 아님 정신과를 가봐야되는건지...
시발 우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