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창에 있는 여자분들 중 시작은 딜러로했는데 시간 좀 지나면 본캐 서폿으로 바뀌는 경우 개많음
이게 한 두명이 아니야
예전에야 폿이 대충 파티 얹혀가고 갈망토템으로 꿀빠는 포지션이 맞았는데
지금은 아니란 말이지.. 못하면 존나 눈치보이고 욕먹는데
진짜 태생적으로 서포팅하는걸 좋아하는 성향이란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