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콩밥이 맛있어졌음
예전엔 비리고 애매한 식감 땜에 싫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고소하고 단식감이 느껴짐...환갑 넘어도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원래 이런 걸까? 그외 추어탕(갈추), 마도 먹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