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관련 약간 에러가 있어서 30대중반 과장님(아직 결혼 안?못?하심)한테 조정관련해서 말 걸었는데

생각회로가 꼬인건지 피해망상이 있는건지 '아~ 내가 잘못 다~한거네요? 그렇죠? 앞으로는 로붕님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갑자기 삔또 상했길래

뭔소리지 그냥 이거 지금 부서간에 지시사항이 어긋난거같아서 정확한게 뭔가영 물어보려고 왔는데 히스테리 ㅈㄴ 부리고 ㅈ된거같아서

도게자 박고 커피사서 대가리 박으니까 그제서야 좀 화가 풀린거같은데 히스테리가 갑자기 왜 발동된거야.

원래 나이먹으면 생각이 꼬이는건가. 결혼을 못해서 히스테리가 증폭되신건가. 아니면 주변 어린 직원들은 결혼도 하고 애도 가지고 그러는데 본인은 아직 결혼도 못하셔서 그러신건가. 아니면 내가 잘못 걸린건가 대체 이유가 뭐야..

무튼, 오늘 이후로 저 사람하고는 말도 섞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