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쿠크 아브 일리아칸 카양겔 등등

저 시기에 숙련 숙제방은 진짜 누구 ㅈ박으면 분위기 감당안되서

숙련숙제방 가는게 꺼려지고 무서웠는데 진짜

전에 아브 5-6에서 누구 하나 절었을때

홀나가 ”개숙코새끼네 팔다리 짤리고 싶냐? 씨발련아“라고 했던게 아직도 잊혀지질 않음

일리아칸때까지도 모집할때 추피보고 원대보고

그래도 숙코있으면 개지랄했었는데

그 이후부턴 분위기가 그냥하죠가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