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함께 선보인 인공지능(AI) 기반 편의 기능을 기존 플래그십 모델에는 지원하지 않기로 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특히 출시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갤럭시 S25와 갤럭시 Z 폴드7 등 최신 고사양 기종마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자, 신제품 판매를 위해 인위적으로 기능을 제한하는 '급 나누기'가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