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 오래되보이는 허름한 중국집 왔는데 직원이 태국인지 베트남인지 아무튼 동남아쪽 피부 좀 까만분인데

여기 맛있을까?? 한국어도 익숙해보이시긴 하는데 특유의 외국인이 한국어 말하는 느낌은 그대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