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발단 : 창고에 있는 치신 팔찌가 거슬리던 와중 
딜키리가 본캐와 같은 유각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치신인 것을 깨닫는다.

전개 : 집에가면 팔찌를 깍아 대박날거라며 근들갑을 떤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492422?my=post

위기 : 1640따리는 고대팔찌를 받을 수 없음을 배럭 1730을 1750으로 올리느라 골드를 다 쓰고 뒤늦게 깨닫는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494644?my=post

절정 : 보너스 실링을 사고 창고를 죄다 털어 카던도 잘 안 돌던 1640을 1680으로 연성해낸다


결말 : 1680을 찍고 팔찌를 옮겨 깍았으나 재변환 권이 없어 4개를 킵하고 다음을 기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