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버스란게 기믹만 해라 딜은 내가 해준다 라는 의미로 통용된지가 한참됐는데

갑자기 지들이 손님들이 딜,기믹 다 떠먹여주는 기형버스까지 냅다 딜버스라 부르더니, 이젠 뭐 단어에 집착하니 어쩌니 염병을 싸고 있음

병신들이 언어가 비트코인인줄 아나

언어는 사회성이라는게 있어서 뜻을 네 마음대로 바꾸고 싶다고 바뀌는게 아니에요

정 손님이 기어 조작 핸들 조작 다해주고 액셀 브레이크만 밟는 개날먹버스 돌리고 싶으면 딜 오리배든 딜 리어카든 단어를 하나 쳐만들든지

꼭 저능한 것들이 이미 뜻 고정되서 잘 쓰고 있는 단어를 굳이 병신같이 오염시키고 그걸 정당화함 ㅋㅋ

아님 책임은 덜지고 싶으면서 돈은 기존대로 빨고 싶은 그지새끼 마인드라서 부득불 딜버스 거리는건가?

속내는 모르겠지만 멍청한 티들 적당히 내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