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생각보다 담고있는내용이 무겁고 

등장인물들도 입체적인캐릭이 많다보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는듯


이와중에 캐붕난 우리 미야코 여사장님 계속 첫등장이랑 괴리감 너무 개쩌는게 작품의 흠이라 느껴지는데

첨에 속물처럼 나오고 빙의한 갓난아기들한테 어쩔줄몰라하더니

몇화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지내게되면서 인격이 아예 180도 바뀌어버림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