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서폿은 성장곡선이
아크그리드 같은 스펙업 컨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계단식이고
점차 둔화된다는 점이 문제야

딜러는 수천점 차이가 나면 딜차이가 서너배까지 나지만
폿은 왠만해선 버프력 차이가 두배 이내고
아크그리드를 비롯해 갖출거 다 갖춘 엔드컨텐츠 폿끼리면
수백점 차이가 나도 거기서 거기일거임

로펙은 그래서 버프력만으로
딜러랑 비슷하게 점수가 맞춰지도록
실 딜증보다 점수차이가 확연하게끔 조정해놓았음

그래서 이것도 사실 예의점수임. 엔드구간에서 수백점차이나게 해놔도 파티에 끼치는 영향은 심하게 미미하니까

인게임 투력은 무강 등에 의한 버프력의 점수뻥은 비교적 정직하게 만들고, 대신 보석 가중치를 올리고 케어력의 성장여부를 합산해서
얼추 점수가 맞춰지도록 해놓음.

이건 단순히 점수를 맞추는게 아니라
"우리는 케어력이 올라가는것도 서포터의 성장으로 본다" 는
명목상 의사표시기도 하고...